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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행/동두천] 한국에 일본느낌 즐기기! “니지모리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동두천에 위치한 "니지모리 스튜디오"입니다.
여기는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된 곳인데요. 안그래도 제가 일본을 한번도 안가봤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정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친구를 꼬셨습니다!!!
허락해준 친구 감사해~💗


그리고 올해 일본여행 계획이 있는데 미리 느낌 즐기기??로 ㅎㅎ 겸사겸사 가봤는데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레츠기릿!

니지모리스튜디오



입장권은 평일, 주말 동일하게 인당 20,000원입니다!

니지모리스튜디오 안에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함께 있더라구요. 니지모리 안에 료칸이 있어서 1박으로 즐기고 오실 수도 있습니다. 료칸예약은 네이버 홈페이지를 이용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입장권 구매하고 니지모리 안으로 입장!!!
제가 12월 29일날 갔다왔는데 겨울이라 크리스마스로 꾸며져있더라구요!! 오예!

즐기로 오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어요ㅎㅎ

여기 무대에서는
시간대 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해주시더라구요. 저희가 갔을때에는 색소폰? 연주자님께서 연주해주셨습니다.
👍👍

기모노나 유카타를 대여해주는 곳도 있어서 이색 경험하기도 좋더라구요. 머리 스타일링도 같이 해주시는거 같습니다. 돌아다니면서 경험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저는…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워서 따로 하지는 않았어요ㅎㅎ

일본 간식이나 조미료, 라멘 등등 판매하는 곳도 있어서 다 둘러봤습니다.
사진으로는 못찍었지만 길거리 음식들도 있었어요!!!꼬치구이부터 오꼬노미야끼, 말차관련된 음료 등등 그리고 오이꼬치?도 있더라구요ㅎㅎ 생소해서 도전은 못해봤습니다ㅠㅠ

돌아다니다가 너무 출출해서 니지모리에 있는 “니지라멘집”을 갔습니다~ 금액이 엔화로 되어있어서 진짜 일본 온줄ㅋㅋㅋㅋ실제로 결제할때는 한화로 결제됩니다~~

저는 미소라멘 친구는 차돌라멘을 시켰어요.
미소라멘은 제 입맛에 좀 짜서ㅠㅠ다는 못먹었습니다. 제가 워낙 간을 세게해서 먹지는 않아서 짜다고 느꼈을 수도 있어요!
차돌라멘은 담백한 사골곰탕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차돌라멘 추천합니다!ㅎㅎ

밥도 먹었으니 디저트로 고고!!!
카페이름은 “유메킷사텐”
니지모리 안에는 카페도 몇군데 있는데 저희는 당고가 너무 궁금해서 당고파는 카페에 왔습니다.
메뉴판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ㅠㅠ

저희는 과일요깡, 계절요깡, 당고, 말차팥라떼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요깡은 양갱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모난 모양이 계절요깡입니다. 여러 맛을 고를 수 있는데 저희는 유자맛을 골랐어요!!
참고로….요깡은 제 스타일이…아니였습니다..ㅎㅎ 친구는 맛있대요!!! 양갱 좋아하시면 입맛에 맞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꼬치에 꼿아있는 디저트가 당고입니다. 옛날 어릴적..좋아했던 애니메이션 다다다에 나왔는데 너무 궁금했었거든요ㅎㅎㅎ

왼쪽부터 흑임자, 말차, 기본 순서 입니다.
느낌은 가래떡 먹는 거 같아요!!
기본에 있는 소스는 간장에 설탕? 졸인 느낌?이랄까 단짠단짠의 조합이였어요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친구는 떡을 원래 안좋아해서 입맛에 안맞는데요..

말차팥라떼도 맛있었습니다! 이건 제 친구랑 둘다 괜찮다고 했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ㅜㅜ음료 나오는데 한 30-40분 걸렸던거 같아요…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먹는건 순식간이였지만ㅜㅜ

달디달디단 디저트까지 행복하게 먹구 이제 슬슬 집에 가려고 했는데 정문 앞에 있는 소품샵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둘러봤습니다~ 둘러보다 만난 원숭이들~ 귀엽지 않나요~?ㅎㅎㅎ

니지모리스튜디오는 야경보러 오는 곳인거 같아요!!
저희는 점심일찍 도착해서 전등에 불이 켜질때 즈음 나왔습니다~~
저녁이 되면 사람들이 더 많아지더라구요~ㅎㅎ
야경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색적인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위치: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567-12 니지모리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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