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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정보

2022년 03년 14일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

안녕하세요. 소심한 돼지둘입니다.

오늘은 내일부터 달라지는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하루 증가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10만, 20만이 넘어서 덜덜 떨고있었는데 지금은 벌써 30만 이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무섭게 올라가는 확진자수 증가로 보건소나 병원, 검체를 돌리는 기관에서 정말 쉼 없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확진자들을 케어할 수 없을 정도의 수로 올라가다보니 정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판정을 변경했습니다.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유전자증폭(PCR)검사 양성이 나와야 확진자로 확정이 되는데, 내일(14일)부터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로 양성이 나오면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최근 확진자가 급증해 PCR 검사 역량이 한계에 도달했고, 신속항원검사(RAT)의 양성 예측도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에 빨리 진단하고 먹는 치료제 처방을 앞당길 수 있어서 변경이 되었다고합니다.

 

다만 자가키트로는 불가하고 의료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만 유효합니다.

의사 판단에 따라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 결과값이 약하거나 재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지금처러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확진자 동거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양성이 나온 날부터 3일 안에 PCR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1번 검사를 했다면 60세 이하는 증상이 있다고해서 임의로 다시 PCR 검사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전문가용 RAT 양성 결과 또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합니다.

60대 이상 양성자에 대해서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만으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대, 50대 고위험군 및 면역저하자는 치료제 약처방을 받으려면 기존처럼 PCR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야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뀌어진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으로 어떠한 효과를 일으키게 될지 모르겠지만, 하루 빨리 좋은 결과로 전세계 온국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웃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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